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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을 출마 유력' 전은수 "李정부 국정 경험 민생 현장에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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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6·3 충남 아산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그는 청와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과 국민 간극을 메우고 실전형 정치를 약속했다.
  • 현장-국정 연결, 예산 통로 확보, 산업-교육 연계 등 세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과 국정 잇는 실전형 정치 펼칠 것"…'충남 아산을' 보선 출마 공식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전 전 대변인은 당의 부름을 받아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선다.

전 전 대변인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이재명 정부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내려놓고 당의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1개월간 대변인으로서 국정과 국민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치열하게 소통했다"며 "청와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국정의 책임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전 전 대변인은 "교단에서는 아이들의 미래를, 변호사로서는 시민의 호소를 법과 제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는 국민의 아픔을 국정에 연결하는 법을 배웠다"며 "이제는 브리핑 룸의 마이크 뒤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국민의 숨결을 직접 듣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차 인재영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28 mironj19@newspim.com

그는 이번 출마를 두고 '준비된 실전형 정치'를 약속했다. 전 전 대변인은 "국정의 맥을 짚어본 경험과 정무적 식견을 오롯이 민생 현장에 쏟아붓겠다"며 "정책이 어떻게 결정되고 집행되는지 경험한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국정 과제로 즉각 연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세 가지 연결'을 통한 지역 발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현장과 국정을 잇는 타협 없는 실행력 ▲중앙 예산을 지역으로 끌어오는 예산 통로 확보 ▲첨단 산업과 교육을 잇는 미래지향적 지역 설계 등을 제시했다.

전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국민께 전달하던 그 단단한 마음으로 이제는 지역 속에서 국민과 마주하겠다"며 "교육자의 따뜻함과 법조인의 날카로움, 그리고 국정 경험의 실력으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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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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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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