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6·3 충남 아산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그는 청와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과 국민 간극을 메우고 실전형 정치를 약속했다.
- 현장-국정 연결, 예산 통로 확보, 산업-교육 연계 등 세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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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전 전 대변인은 당의 부름을 받아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선다.
전 전 대변인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이재명 정부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내려놓고 당의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1개월간 대변인으로서 국정과 국민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치열하게 소통했다"며 "청와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국정의 책임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전 전 대변인은 "교단에서는 아이들의 미래를, 변호사로서는 시민의 호소를 법과 제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는 국민의 아픔을 국정에 연결하는 법을 배웠다"며 "이제는 브리핑 룸의 마이크 뒤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국민의 숨결을 직접 듣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출마를 두고 '준비된 실전형 정치'를 약속했다. 전 전 대변인은 "국정의 맥을 짚어본 경험과 정무적 식견을 오롯이 민생 현장에 쏟아붓겠다"며 "정책이 어떻게 결정되고 집행되는지 경험한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국정 과제로 즉각 연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세 가지 연결'을 통한 지역 발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현장과 국정을 잇는 타협 없는 실행력 ▲중앙 예산을 지역으로 끌어오는 예산 통로 확보 ▲첨단 산업과 교육을 잇는 미래지향적 지역 설계 등을 제시했다.
전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국민께 전달하던 그 단단한 마음으로 이제는 지역 속에서 국민과 마주하겠다"며 "교육자의 따뜻함과 법조인의 날카로움, 그리고 국정 경험의 실력으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