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차량·키즈카페 안전관리 강화…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현행법상 체육시설이 아닌 합기도 차량도 앞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등록돼 각종 안전관리 의무가 적용된다. 또 키즈카페(Kids-Cafe)와 스...
2018-07-17 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