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생애 첫 상금왕' 홍정민 "13억? 여동생 유학비 보태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욕심을 내려놓으니 좋아졌다." 홍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을 안았다. 9일 경기도 파...
2025-11-09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