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김치·와인 강매' 김기유 前태광 의장, 2심도 벌금형
... 김 전 실장은 이 전 회장의 부인과 딸이 지분 100%를 보유한 '메르뱅'의 영업이익을 위해 계열사들에 합계...
2025-02-06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