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은 5일 아이쿱생협 경영위기 대응 간담회를 열었다
- 아이쿱생협은 차입금·납품대금 지연과 생산시설 축소를 겪고 있다
- 구례군은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시설 정상화와 지원책을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아이쿱생협 경영 위기로 인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지원책을 마련한다.
군은 지난 5일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운영 상황과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이쿱생협은 조합원 차입금 상환과 물품 납품대금 지급 지연 등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파크 내 일부 생산시설 가동 축소와 근로자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난달 30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8개 부서가 참여하는 '아이쿱생협 위기대응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 가능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오귀복 자연드림 대표는 "전국 20여만 명의 생협 회원과 생산자들이 힘을 모아 구례자연드림파크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길선 군수는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아이쿱생협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경영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와 고용 안정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