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6일 직원 건강의 날 및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 배구·줄넘기·줄다리기로 직원 간 유대와 화합을 다졌다
- 공연·장기자랑·경품 추첨과 푸드트럭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화합 행사를 열었다.
고흥군은 6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군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건강의 날 및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고흥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흥군지부 및 공공연대노동조합 고흥지부가 공동 주관했다.
사전 행사에서는 배구와 단체줄넘기 및 단체줄다리기 경기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레트로 공연과 직원 장기자랑에 이어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 외부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해 먹거리를 제공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정 발전을 위해 애써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업무 부담을 내려놓고 동료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