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산시 대산읍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9분쯤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1시 1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이날 화재로 근로자 3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불로 일반철골구조 건물 1동이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