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그룹이 5일부터 8일까지 쓱데이 막판 할인 공세를 펼쳤다
- 이마트는 과자·감자·당근 무한담기와 신선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했다
- 신세계백화점과 계열사들도 패션·가전·식품을 최대 92%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그룹이 8일 끝나는 쓱데이 막바지에 이마트 '무한담기'와 신세계백화점 '쓱데이 클리어런스'를 앞세워 계열사 총공세에 나선다.

이마트는 5일부터 7일까지 크라운제과의 '죠리퐁', '카라멜콘땅콩' 등을 지정된 상자에 원하는 만큼 담는 '과자 무한담기'를 연다. 5일부터 8일까지는 '감자'와 '당근' 무한담기도 진행하고, 신선식품과 간편식, 디지털 가전을 최대 50% 할인한다. 트레이더스는 '글렌파클라스' 최초의 한국 전용 라벨 상품을 19만9800원에 3000병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6일부터 8일까지 패션, 뷰티, 가전, 식품 인기 상품을 할인하는 '쓱데이 클리어런스'를 연다. 계열사별로는 W컨셉이 패션 잡화와 가전, 디지털 리퍼브 상품을 최대 92%, 신세계까사가 까사미아 온라인몰 상품을 최대 80%,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패션과 먹거리를 최대 77% 할인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남은 기간에도 클리어런스 세일 등 할인 혜택을 통해 마지막까지 쓱데이에서만 누릴 수 있는 쇼핑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