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27일 건설연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을 열고 혁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공모는 스마트 안전·품질·AI·로보틱스·항만·기타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 선정 기업엔 최대 5000만원 PoC 지원과 현장 실증·공동 사업화·우선구매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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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0만원 현장 실증 지원 및 공동 기술 개발 협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2026 대우건설 Hyper Safety & AI 오픈 이노베이션'을 열고 건설 현장 적용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현장 중대재해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안전 및 품질,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및 자동화, 항만 및 공항, 기타 혁신 아이디어 등 5개분야다.

참여 희망 기업은 5월28일부터 6월19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최대 5000만원의 기술 검증(PoC) 지원금을 지급하고, 실제 시공 현장에서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검증을 마친 우수 기술은 향후 공동 상품 개발 및 사업화, 우선 구매 등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을 개최하는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와 품질 고도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건설 기술 혁신을 이루기 위해 유망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Q2. 공모 분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스마트 안전 및 품질,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및 자동화, 항만 및 공항, 기타 혁신 아이디어 등 총 5개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Q3. 공모 일정과 선정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5월28일부터 6월19일까지 공모 접수를 받으며, 서류 심사와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기업을 선정하게 됩니다.
Q4.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A. 대우건설 시공 현장에서의 기술 실증(PoC) 기회와 함께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실증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아울러 기술 컨설팅, 공동 상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다방면의 협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Q5.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어떤 기대 효과를 바라고 있나요?
A.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해 시공 품질 정밀도를 높이고 스마트 건설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