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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세운구역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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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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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이 29일 서울 세운구역 건설현장에서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주관 행사로 6개 현장을 순회하며 현수막과 보호구를 배포했다.
  • AI CCTV 적용과 안전 등급제를 통해 현장 안전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주관 행사 참여
근로자 대상 기술자료집 및 보호 물품 배부
안전 등급제 도입 등 스마트 안전기술 기반 예방 체계 집중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세운구역 일대 건설현장에서 열린 '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잦아진 현장 추락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유관기관 및 인근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단체사진 [사진=대우건설]

참석자들은 대우건설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 등 총 6곳을 순회했다. 이들은 각 현장에 추락재해 예방 현수막과 기술자료집을 제공하고, 작업자들에게 보호구 착용 식별띠와 쿨토시 등을 지급했다.

신동혁 대우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는 현장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현재 대우건설은 사내 1차 안전 캠페인 전개와 함께 인공지능(AI) CCTV 등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4월부터 협력사 입찰 시 안전 우수 업체에 가점을 부여하는 '안전 등급제'를 시행 중이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참여한 이번 현장 안전 캠페인은 어떤 기관이 주관했나요?
A.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2. 이번 캠페인이 기획된 핵심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최근 지붕 및 태양광 공사 현장 등에서 추락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 내 경각심을 높이고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3. 캠페인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진행했나요?
A. 대우건설 수표구역 재개발 현장을 포함해 세운구역 일대 6개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시공사에는 현수막과 기술자료집을, 근로자들에게는 보호구 착용 식별띠와 쿨토시 등을 배포했습니다.

Q4. 대우건설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는 어떤 메시지를 전했나요?
A. 추락재해는 기본 안전수칙만 준수해도 예방할 수 있는 사고라고 설명하며, 안전 최우선 원칙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 불가한 절대적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Q5. 대우건설이 협력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는 무엇인가요?
A. 기존 최저가 낙찰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 4월부터 '안전 등급제'를 도입해 안전등급이 우수한 협력사에 입찰 가점을 부여하고 기준 미달 업체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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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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