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한파로부터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영업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로 개방했다.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영업점의 고객 대기공간을 활용해 쉼터를 운영하고, 은행 업무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겨울철 한파 쉼터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