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발렌타인이 19일 골프 브랜드 말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전용 '발렌타인17년 말본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 양사는 골프 문화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스포츠·사교 활동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신제품은 한국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과일 향과 질감을 강조했으며, 말본 캐릭터와 골프공 질감 그래픽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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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골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말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전용 제품인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위스키 브랜드와 골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결합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스포츠와 사교 활동이 결합된 골프 문화를 브랜드 경험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국내 시장에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한국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해 블렌딩을 설계했으며, 글렌버기 증류소 몰트를 중심으로 구성해 과일 향과 질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말본의 시그니처 캐릭터 '버킷(Buckets)' 로고와 골프공 질감을 형상화한 그래픽 디자인이 적용됐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골프는 발렌타인 브랜드와 오랜 기간 접점을 가져온 분야"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