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18일 고리원전서 소통행사를 열었다
- 현장 중심 경영방침 아래 직원들과 질의응답하며 경영철학과 조직문화 비전을 공유했다
- 한수원은 CEO 소통 프로그램을 전국 사업소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사업소로 현장경영 확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현장 소통이 조직 변화와 성장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장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씨이오(Connect with CEO)'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취임한 김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영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사장은 이날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업무 추진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회사의 미래 방향성과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것이 조직 변화와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양방향 소통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수원은 이번 고리원자력본부를 시작으로 '커넥트 위드 씨이오(Connect with CEO)' 프로그램을 전국 사업소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