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옹성우는 15일 글로벌 플랫폼 프롬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 프롬 멤버십 위로는 국내 팬미팅 선예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옹성우는 다채로운 작품 활동 속에서도 꾸준한 팬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옹성우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폭을 넓힌다.
옹성우는 오늘(15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정식 오픈,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한다. 옹성우는 플랫폼 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와 1:1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일 옹성우는 공식 팬클럽 '위로(WELO)' 멤버십 오픈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롬을 통해 상시 모집되는 이번 멤버십은 가입 시 국내 단독 팬미팅 선예매 권한, 팬클럽 전용 콘텐츠 열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옹성우는 팬미팅과 역조공 카페 이벤트는 물론, 팬클럽 창단일에 맞춰 커버곡 영상을 공개하는 등 꾸준히 팬들과 교감해 왔다. 특히 서로가 서로에게 언제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팬클럽 명을 '위로'로 결정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보여준 만큼, 프롬을 통해 어떤 소통을 선보일지 큰 기대를 모은다.
올 한 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시작으로 워너원의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까지 시리즈와 예능,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옹성우. 그는 쉴 틈 없는 열일 속에서도 소통을 놓치지 않으며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갈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