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슬라가 13일 벨기에 플란데런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험을 승인받았다.
- 번호판 등록 후 13일이나 15일 시험 운행 착수한다.
- 네덜란드 승인 후 플란데런도 5천km 시험으로 유럽 승인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 13일자 로이터 기사(Tesla authorised to test supervised self-driving software in Belgium)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테슬라(종목코드: TSLA)가 벨기에 플란데런 지역 도로에서 운전자 감독 방식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차량 한 대에 시험 운행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 플란데런 지역 장관 아닉 더 리더르의 대변인이 13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미국 기업은 번호판 등록과 보험 가입을 마치는 즉시 시험 운행에 착수할 수 있으며, 이르면 13일이나 15일 중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4일은 벨기에 공휴일이다.
더 리더르 장관은 지난주 네덜란드 규제 당국이 지난달 자국 도로에서의 해당 소프트웨어 사용을 잠정 승인한 데 이어, 플란데런 지역도 이 기술을 신속히 허가할 수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덜란드는 유럽연합(EU) 회원국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허용한 나라로, 이 소프트웨어는 차량을 직접 제어하지만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플란데런의 승인은 벨기에 전역에서 효력을 갖는다.
더 리더르 장관은 엑스(X) 게시물을 통해 "네덜란드 도로 환경 및 교통 법규와의 차이를 평가하기 위해 약 5,000킬로미터에 걸쳐 차량 시험이 진행될 것"이라며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유럽 임시 형식 승인 작업도 신속히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