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통령실과 국무조정실 관계자들이 8일 전주시를 찾아 통합돌봄 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 전주시는 7년간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현장 밀착 지원과 부처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안정적 정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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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7년간 통합돌봄 운영 경험·우수사례 공유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대통령실과 국무조정실 관계자들이 8일 전주시를 찾아 통합돌봄 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실,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실,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이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는 전주시를 방문해 국정과제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 선도사업부터 7년간 추진해온 통합돌봄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중앙부처와 전북자치도 관계자를 비롯해 의료·요양·영양·주거·장애인·일자리 분야 수행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통합돌봄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와 부처 간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전주시 사례를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