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30일 빅바이트컴퍼니와 전략적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쉐이크쉑·잠바주스 매장 QR코드와 SNS로 나라사랑카드 발급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 금융과 소비 연결로 고객 혜택 확대와 맞춤 서비스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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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나라사랑 카드' 발급 고객에 할인 쿠폰 순차적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신한은행은 쉐이크쉑·잠바주스를 운영하는 빅바이트컴퍼니와 전략적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30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빅바이트컴퍼니 본사에서 빅바이트컴퍼니와 전략적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2그룹장과 김준수 빅바이트컴퍼니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을바탕으로, 양사는 '나라사랑카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쉐이크쉑, 잠바주스 등 빅바이트컴퍼니 주요 매장에 비치된 QR코드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쉐이크쉑 또는 잠바주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은 금융 서비스와 일상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청년과 군 장병을 포함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