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일부터 5일까지 단감테마공원에서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열었다.
- 단감 음료·쿠키 만들기와 비눗방울 체험 등 가족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
- 지역 특산물 홍보 성과를 거두며 체험 콘텐츠 확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산물 가치 체험 성과 달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휴관일 4일 제외) 단감테마공원에서 진행한 어린이날 특별 체험행사가 많은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잔디광장과 체험교육장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창원의 대표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한 체험이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단감 음료와 쿠키를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체험했다. 체험 과정에서 단감의 활용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교육적 효과도 더했다.
초가동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비눗방울 체험이 진행됐다.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며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를 이끌었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 홍보와 체험형 농업 콘텐츠 확산에 일정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강종순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린이들이 단감을 매개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