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군이 5일 어린이날 거창창포원에서 여성친화·가족친화 통합 홍보 행사를 열었다.
-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0여 명이 행사장 안전 점검과 사업 안내를 맡아 주민 이해를 높였다.
- 가족사진 공모전 전시와 무료 촬영 서비스로 300여 가족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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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해도 향상 군민 참여 계획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거창창포원에서 '여성친화·가족친화 거창' 통합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0여 명이 부스 설치·구조물 고정·전기시설 안전 상태·동선 및 혼잡 구간 점검 등 행사장 전반의 안전 점검을 맡아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다.
행사장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황과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하고, 군민 참여단이 개념과 추진 배경, 세부 사업 내용을 설명하며 주민의 질문을 해소했다. 여성친화도시가 특정 성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돌봄·안전·교통·문화 등 생활 전반 불편을 개선해 모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포용적 도시 정책임을 강조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가족친화 거창'을 알리기 위한 제6회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열려 호응을 얻었다. 공모전은 '가족이 행복한 거창'을 만들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6회를 맞아 군민 참여와 관심 속에 거창군을 대표하는 가족 행사로 자리 잡았다.
국사진작가협회 거창군지회는 무료 가족사진 촬영과 현장 인화 서비스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300여 가족이 촬영 부스를 찾았고, 군민들은 "어린이날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군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를 높이고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