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이 4일 하나 더 퍼스트 손님 세미나를 개최했다.
- 10년 이상 거래 고객 대상으로 금융 강연과 1:1 자산 컨설팅을 진행했다.
- 프로그램으로 거래 유지율 99.5%, 수신 잔액 6조7000억원 증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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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강연 및 1:1 자산 컨설팅 등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하나 더 퍼스트(HANA THE FIRST) 손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은행과 10년 이상 거래를 지속해 온 '하나 더 퍼스트 손님'을 초청해 맞춤형 금융 강연과 1:1 자산 컨설팅을 진행했다.

만 45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시니어 손님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속 자산관리 전략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간을 시작으로, 사회적 은퇴 전후 인생 2막을 대비한 '내집연금'을 활용한 노후설계 방안 등이 제시됐다.
사전 설문을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세미나 강연 종료 이후 전문 상담 직원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손님 개인별 상황에 최적화된 자산관리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초부터 10년 이상 거래 손님을 '하나 더 퍼스트 손님'으로 예우하고, 전용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실시 이후 올해 3월말 기준 거래 유지율은 99.5%, 수신 잔액은 6조7000억원 증대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