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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4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자와 국민의힘 관계자, 지방선거 출마자 등 200여 명이 모여 이 후보의 출마를 응원했다. 이 후보는 허태정 전 민선 7기를 '무능·무책임·무대책'의 '3無(무)'로 규정하며 "대전은 지금 퇴보와 전진의 기로에 서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무대책한 후보와, 일 잘하고 유능한 후보를 시민들이 분명히 가려내야 한다"며 대전 발전을 위한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