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켓투더문이 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 트랜드메카가 에코백 S 사이즈 1600개를 지원했다.
- 에코백은 폐낙하산 원단으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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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티켓투더문(TICKET TO THE MOON)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인천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티켓투더문 국내 공식 운영사 트랜드메카는 지난 5월 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행사에 에코백 S 사이즈 약 16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10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 행사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을 주제로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인천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약 1500명이 참가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를 도는 4km 코스를 비롯해 포토존, 스탬프 투어,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후원 물품으로 제공된 티켓투더문 에코백은 폐낙하산 원단을 활용해 제작한 제품이다. 접이식 구조와 경량 소재를 적용해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티켓투더문 관계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후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티켓투더문은 1996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해먹과 가방 등 경량 나일론 소재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