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MBC가 1일부터 3일까지 북갑 여론조사에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 34.3%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33.5% 초접전을 실시했다.
- 평택을 재선거에서 미디어토마토가 1일부터 2일까지 조사해 김용남 민주당 28.8%, 유의동 국민의힘 22.5%, 조국 조국혁신당 22.2% 3파전을 보였다.
- 부산시장 적합도에서 전재수 민주당 46.9%와 박형준 국민의힘 40.7% 오차범위 내 접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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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김용남 28.8% 유의동 22.5%, 조국 22.2%
부산시장 전재수 46.9%, 박형준 40.7% 박빙승부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실시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포인트(p) 이내의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관심 지역인 평택을에서도 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이는 양상이었다. 부산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접전 양상이었다.

부산MBC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북갑 유권자 5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정우 후보가 34.3%, 한동훈 후보가 33.5%를 기록했다. 격차는 0.8%p에 불과했다. 국민의힘 후보로 유력한 박민식 후보는 21.5%였다.
같은 조사에서 부산 북갑과 북을을 합한 북구 전체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9.1%, 국민의힘 37.6%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도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북갑 국회의원 적합도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시스템(ARS) 방식(84.3%)과 유선 임의전화걸기(RDD) 방식(15.7%)을 병행해 진행했다.
앞서 실시된 다른 조사기관의 지지율에 비해 한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했다. KBS부산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7일과 28일 북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해 3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하 후보 30%, 박 후보 25%, 한 후보 24%를 기록했다.
한길리서치가 부산MBC 의뢰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유권자 1013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해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재수 후보 46.9%, 박형준 후보 40.7%,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2.0%였다. 전 후보와 박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끝에 걸렸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가상 다자 대결에서는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20%대의 지지율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만 18세 이상 평택을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김용남 후보가 28.8%였고 이어 유의동 후보는 22.5%, 조국 후보는 22.2%였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9%,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8.8%였다.
중도층에서 김용남 후보가 33.2%로 강세를 보였고, 유의동 후보는 22.2%, 조국 후보는 20.0%였다. 보수층에선 유의동 후보가 39.8%로 가장 높았고 황교안 후보는 18.2%, 김용남 후보는 13.7%였다. 진보층에선 김용남 35.2%·조국 33.4%·김재연 12.7%였다.
범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42.0%가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반면 "필요하다"는 응답은 36.9%였다. 모든 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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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