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5·18기록관이 31일까지 5·18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 4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영상실에서 무료 상영한다.
- 김군 등 5편 작품으로 5·18 역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오는 31일까지 '5·18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영화상영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하루에 1~3회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작은 ▲강상우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김군' ▲KBS광주방송총국 제작 다큐멘터리 '1980, 로숑과 쇼벨▲방성수 감독의 단편영화 '오월' ▲오재형·임영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양림동 소녀' ▲윤수안 감독의 단편영화 '괜찮아' 등이다.
각 작품은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5·18의 기억을 풀어내 관람객들이 역사와 의미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호균 기록관장은 "이번 영화상영회가 시민들에게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