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4일 두볼을 통해 2026년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무상 제공한다.
- 보험은 행안부 등 통합 운영으로 청소년 봉사 중 상해 보상을 한다.
- 보장 기간은 2026년 5월1일부터 2027년4월30일까지이며 골절 수술비 등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 4월까지 골절·치료비 지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지난 1일부터 청소년자원봉사시스템 두볼(DOVOL)을 통해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2026년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무상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봉사 종합보험은 행정안전부 1365,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VMS가 통합 운영하는 자원봉사자 대상 보험이다.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봉사활동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상해를 입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장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다. 보장 대상은 두볼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다.
세부 보장 항목에는 봉사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수술비와 치료비 등이 포함된다. 상해 보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청소년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활동터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두볼은 청소년 봉사활동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실적을 관리하는 청소년자원봉사시스템이다. KYWA는 이번 보험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손연기 KYWA 이사장은 "진흥원은 올해도 자원봉사 종합보험 무상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 예기치 못한 상해사고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