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솔홈데코가 28일 1분기 매출 691억원으로 7% 줄었으나 영업이익 27억원으로 129% 늘었다.
- 당기순이익은 35억원으로 454% 증가했다.
- 고마진 스토리보드 성장과 리모델링 수요 확대,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12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5억원으로 454.1%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실적 개선은 고마진 스토리보드 매출 성장과 리모델링 수요 확대에 따른 대리점 주문 증가, 스토리보드 연관 상품의 매출 확대 등 주요 제품군의 성장에 따른 결과다.
특히 스토리보드는 지난 3월 월간 판매량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기존 주택 중심의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5월 오픈한 쇼룸과 유튜브·인플루언서 기반 마케팅 효과 역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판매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열병합 발전 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원가 절감 효과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아울러 회사는 차입금 및 유동부채 감소와 함께 부채비율을 지속적으로 축소하며 안정적 재무구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스토리보드 및 연관 상품 등의 제품 경쟁력과 리모델링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매출 증대에 성공했고 고마진 제품의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향후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마진 개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