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건설협회가 27일 회원사와 국민을 위한 챗봇 시스템을 홈페이지에 오픈했다.
- 로그인 없이 24시간 PC와 스마트폰으로 건설 관련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 법제처 Lawbot과 연동해 법령 정보와 각종 공시 자료 조회가 즉시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대한건설협회가 회원사와 국민 누구나 건설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을 도입하며, 건설산업 정보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 개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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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는 회원사들이 전화 상담이나 홈페이지 검색 없이도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챗봇 시스템을 구축·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챗봇은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하며, 협회가 보유한 다양한 건설 관련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선 시공능력평가 및 상호협력평가 등 협회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200페이지에 달하는 신고 교재를 직접 찾아야 했지만, 이제는 챗봇에 간단한 질의를 입력하면 관련 절차와 함께 해당 교재 페이지까지 바로 연결된다.
또한 건설업 등록기준과 같은 법령 정보 검색도 한층 수월해진다. 챗봇에 키워드만 입력하면 관련 규정이 표 형태로 제공되며, 법제처의 지능형 법령검색 시스템 'Lawbot'과 연동돼 관련 법 조문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공능력평가액, 노임단가 등 각종 공시 및 통계자료 역시 별도의 메뉴 탐색 없이 챗봇을 통해 빠르게 조회할 수 있어 일반 국민의 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승구 회장은 "챗봇 시스템 오픈으로 협회가 보유한 건설 관련 정보를 회원사와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자 의견과 데이터 축적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협회 홈페이지를 건설산업 대표 포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향후 검색 정확도 개선과 기능 확장을 통해 챗봇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AI Q&A]
Q1. 대한건설협회 챗봇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A. 로그인 없이 24시간 PC와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건설 관련 정보 검색을 간편하게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Q2. 기존 대비 어떤 점이 가장 크게 개선됐나?
A. 전화 문의나 방대한 자료 검색 없이도 챗봇을 통해 즉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Q3. 어떤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나?
A. 시공능력평가, 상호협력평가, 건설업 등록기준, 법령 정보, 시공능력평가액, 노임단가 등 다양한 건설 관련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Q4. 법령 정보 검색은 어떻게 지원되나?
A. 키워드 입력 시 관련 규정이 정리되어 제공되며, 법제처 Lawbot과 연동돼 상세 법 조문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Q5.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A. 사용자 의견과 데이터 축적을 반영해 챗봇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건설산업 대표 정보 포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