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소방본부가 20일 광양 도이동 폐기물창고 연기 신고를 받고 대응했다.
- 알루미늄 광재 톤백 10개에서 연기가 나고 50개는 물에 젖은 상태로 확인됐다.
- 소방당국은 지게차로 톤백을 반출하며 인력·장비를 투입해 화재 확산을 막고 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 도이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하고 있다.
2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5분쯤 광양항 배후단지에 위치한 알루미늄 광재를 보관하는 한 창고 폐기물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알루미늄 광재는 금수성 물질로 물에 닿으면 연기가 발생하며 열이 더 축적될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창고 내 폐기물 톤백(대형자루) 10개에서 소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고, 50개가량은 물에 젖은 상태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지게차를 활용해 연기가 발생한 톤백을 반출하고 있으며 화재로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는 인력 29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