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 오사리가 개성 디자인 양말로 러닝 애호가와 일상 소비자 지지를 받았다.
- 화려 색감과 한국적 그래픽으로 패션 아이템이 됐으며 기능성도 강화했다.
- 제주신라면세점 등에 납품하고 한국민속촌과 공급 계약을 맺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개성 넘치는 디자인 양말 브랜드 '오사리'가 러닝 애호가부터 일상 소비자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디자인과 착용감, 기능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는 평가다.

수원특례시에서 창업한 '오사리양말'은 화려한 색감과 그래픽 요소를 앞세운 패션 아이템이다.
단순 기능성 양말을 넘어 '보여주는' 스타일링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브랜드명 '오사리'는 '은혜의 땅'을 뜻하며 한국적 그래픽을 기반으로 자연과 움직임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24일 오사리 관계자는 "전통과 도시 리듬이 어우러진 오사리에서 모든 발걸음이 은혜의 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품은 시각적 매력뿐 아니라 기능 강화에도 주력했다. 바닥 쿠션감을 높이고 종아리 지지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용자 리뷰에서도 "포인트 주기 좋고 색감이 독특하지만 부담 없음", "패키지까지 선물용으로 딱"이라는 호평이 쏟아진다. 특히 러닝 등 야외 활동 시 스타일 유지와 실용성이 돋보인다는 지적이다.
착용감 측면에서도 "발에 딱 맞고 흘러내림 없음", "일상에서 편안"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패키지 디자인의 세심함은 커플 아이템이나 기념일 선물로 활용 사례를 늘리고 있다.
오사리는 제주신라면세점, 전주한옥마을 '공간비채' 등에 납품 중이며 최근 한국민속촌과 계약을 맺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