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 농업기술센터가 20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 인구 감소 대응 10년 전략으로 현황 분석과 로드맵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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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정책 기반 구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날 센터 대강당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관련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관계기관 공무원과 농업인 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은 농촌지역 인구 감소와 난개발 문제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농촌 공간 관리와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향후 10년을 내다본 농업·농촌 분야 정책 기반 구축이 핵심이다.
용역 수행기관은 과업 개요와 추진 방법, 세부 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현황 분석과 문제점 도출, 국내 사례 조사, 단계별 실행 로드맵 수립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향후 연구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의견 반영 필요성에 공감했다.
강종순 소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농촌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해 정주 여건이 개선된 농촌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