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14일 마스터카드와 함께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발급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 2024년 2월 출시 후 25개월 만에 300만장 돌파하고 누적 사용액 6조원을 넘어섰다.
- 당첨 고객에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패키지를 전달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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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지난 14일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했으며 국내외 누적 사용액은 6조원을 넘어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 김영일 신한카드 Payment그룹 부사장, 김도엽 마스터카드 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기념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인 마스터카드가 제공하는 결승전 관람 패키지를 전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이후 여행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되는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