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인츠가 13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0-1로 졌다.
- 이재성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빠진 첫 경기에서 6경기 무패 행진이 끊겼다.
- 이재성은 3주 후 복귀 예정이며 마인츠는 승점 33으로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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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인츠가 '에이스' 이재성 없이 치른 첫 경기에서 무패 행진이 중단됐다.
마인츠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라이부르크에 0-1로 졌다. 후반 2분 코너킥 수비 한 번이 흔들리며 루카스 횔러에게 결승 헤더를 내줬다. 이날 마인츠는 이재성이 빠진 2선 자리에 대안을 세웠지만 빌드업과 전방 연계에서 평소만큼의 활기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 패배로 마인츠의 리그 3연승, 6경기 무패 행진이 끊겼다.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에서 발가락 골절상을 입은 이재성이 전열에서 이탈한 직후라 더 뼈아팠다.
이미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이 사실상 무산된 마인츠는 승점 33, 9위에 머물렀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40으로 8위를 지키며 한 발 더 앞서갔다.
마인츠 구단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재성은 왼발 발가락에 작은 골절 진단을 받았다. 구단은 "대략 3주 정도 뒤에나 다시 뛸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올린 이재성은 중원에서 공격과 압박을 동시에 책임져온 핵심 자원이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