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이 9일 도르프 청년마켓 특별 운영 셀러를 모집했다.
- 다음달 2일 독일마을광장에서 기존 셀러 80%와 신규 20%로 20팀을 구성한다.
- 모집은 15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으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가비 지역화폐 반환 및 상품 모집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다음달 2일 독일마을광장에서 '아듀! 도르프 청년마켓 특별 운영'을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이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지난 2023년 첫 개최 이후 독일마을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운영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후 참여 셀러들의 재개최 요청이 쇄도하면서 이번 특별 운영이 이루어졌다.
행사는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셀러는 도르프 청년마켓에 참여 경험이 있는 기존 셀러와 처음 참여하는 신규 셀러로 나뉜다.
기존 셀러는 80%, 신규 셀러 20%로 총 20팀을 구성되며 마켓 참여 희망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비 2만 원은 불참 방지를 위해 마켓 참여 시 남해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돌려준다.
모집분야는 지역의 가치를 담은 수공예품·특산물·먹거리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셀러들에게는 공통적으로 판매대와 테이블보, 파라솔과 의자, 앞치마 등 운영 물품이 제공된다.
김용태 대표이사는 "도르프 청년마켓이 다양한 지역 청년들의 창의성과 남해의 특색을 알려온 소중한 자리였던 만큼, 마지막 특별 운영을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셀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셀러 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지원할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