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도 자동차딜러협회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 승용차 시장 2위는 마힌드라가 차지했다.
- 수년간 2위를 유지한 현대차는 타타 모터스에 밀려 4위로 하락했으며 타타는 마힌드라를 바짝 추격 중이다.
- 상위 4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78.45%로 집중되는 가운데 인도 시장은 2026/27 회계연도 경쟁 격화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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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위서 4위로 밀려나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7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승용차 시장의 2위 자리를 둘러싸고 마힌드라(M&M), 타타 모터스, 현대자동차(인도)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인도 자동차딜러협회(FADA)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승용차 시장 판매 2위는 마힌드라가 차지했다.
수년간 2위를 차지한 현대차는 직전 회계연도에 4위로 밀려났다. 현대차는 2024/25 회계연도에 타타 모터스보다 2만 5240대 많은 판매량으로 2위를 차지했었다.
3위 업체인 타타 모터스는 2위 마힌드라를 바짝 추격하는 동시에 4위 현대자동차와의 격차는 더욱 확대하고 있다. 타타 모터스 판매량은 마힌드라에 비해 단 1만 8125대 부족했고, 현대차보다는 3만 5176대 많았다. 근
FADA는 "1위를 제외한 상위권 순위가 매우 유동적으로 변하고 있고, 브랜드 간 고객 선호도 변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2026/27 회계연도는 경쟁이 더욱 격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회계연도 판매 데이터는 시장 점유율의 쏠림 현상도 보여준다. 실제로, 르노, 닛산,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BMW, 포스 모터스, JLR(재규어 랜드로버), 빈패스트 등 인도 내 18개 자동차 업체 중 8개 사의 FY26 시장 점유율은 각각 1% 미만이었다. 또한, 상위 4개 사를 제외하고 점유율이 5%를 넘는 곳은 토요타 키를로스카와 기아를 포함해 6개 업체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위 4개 업체의 2025/26 회계연도 합산 시장 점유율은 78.45%를 기록했다. 이는 2024/25 회계연도의 78.97%보다는 소폭 낮아진 것이다.
한편, 인도의 2025/26 회계연도 승용차 (소매) 판매량은 직전 회계연도의 416만 대에서 13% 증가한 470만 대를 기록했다.
업계 1위는 마루티 스즈키로,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BS는 지적했다. 마루티 스즈키의 2025/26 회계연도 판매량은 186만 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2위 업체보다 120만 대 이상 많은 것이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