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8일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도세 부과 징수와 세수 추계 오차율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그룹 중 우수 성적을 거뒀다.
- 탈루 세원 발굴과 마을세무사 운영으로 징수 목표 초과 달성 및 납세문화 조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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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2025년 실적 기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매년 시행하는 이 평가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 세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 기준은 지방세 징수·신장률, 정확한 세수 추계, 소송 등 기본 지표 6개와 제도 개선, 국정 과제 이행 등 가감산 항목 15개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평택시는 도세 부과 징수와 세수 추계 오차율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그룹(수원, 용인, 고양, 화성, 성남 등) 중 우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탈루 세원 기획조사와 누락 세원 발굴, 현년도 체납 최소화 대책 등을 통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지방세 우수·성실 납세자 인증서 수여 및 혜택 지원 등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 선정은 세정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부 덕분"이라며 "올해도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