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8일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했다.
- 김해 거주 19~45세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17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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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 시 실질적 경쟁력 확보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청년층의 새로운 일자리 확충과 1인 미디어 산업 기반 강화를 목표로 '2026년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시는 최근 급성장한 1인 콘텐츠 시장에서 전문 인력 수요가 높아지는 흐름에 대응해 지역 청년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이론 중심 과정을 벗어나 현장 영상 제작 실습을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김해 지역 명소와 자원을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기획·촬영·편집하며, 현직 유명 크리에이터로부터 촬영 기법과 제작 노하우를 현장에서 전수받는다.
수료생 전원에게는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해 취·창업 시 실질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콘텐츠 채널 기획부터 AI 기반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면 즉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하게 된다.
교육 대상은 김해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45세 청년 30명이며,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로, 신청은 8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우미연 인구청년정책관은 "현장 실습과 전문가 코칭을 접목해 교육이 실제 창작 활동으로 연계되도록 집중했다"며 "지역 청년들이 콘텐츠 창작을 통해 새로운 진로와 직업 기회를 확보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