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e스포츠협회가 5일 이스포츠 대전 대표 선발전을 열었다.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경기장과 이벤트를 지원했다.
- 선발 선수들은 5월 부산 본선에 출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스포츠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 열린 대전 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대전e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스포츠 대전 대표 선발전'이 진흥원의 지원 속에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가 소년체전 정식 종목으로 편입된 이후 처음 열린 지역 선발전으로 지역 내 유망 선수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진흥원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보조경기장을 제공하고 현장 이벤트를 지원하는 등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프로급 환경을 갖춘 경기장은 선수들이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며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이스포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e스포츠협회 관계자는 "진흥원의 인프라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이번 선발전을 통해 대전 이스포츠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대표 선수들이 본선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발된 대전 대표 선수들은 오는 5월 부산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본선에 출전해 전국 선수들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