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 점검과 정비 혜택을 강화한다. 안전 운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겨냥해 무상 점검과 할인 프로모션을 동시에 내세운 전략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6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장거리 주행과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차량 상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를 통해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와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등 차량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정비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20% 할인되며,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패키지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마련됐다. 엔진오일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하면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이 제공되며, 특정 패키지 구매 시 두 가지 사은품을 모두 받을 수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