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범국민 릴레이 활동이다.
김종민 대표는 앞서 참여한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합류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메리츠증권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단체 '도박 없는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금융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김종민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이 근절될 수 있도록 1사1교 등 관련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