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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로이터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모간스탠리 산하 E*트레이드가 스페이스X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 측은 IPO 참여를 피칭한 로빈후드 마켓(HOOD)과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를 아예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소매 투자자 배정 물량은 모간스탠리를 통해 E*트레이드로 배분하는 구조를 고려하고 있다.

소매 투자자 배정 비율은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앞선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배정 구조는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으로 광범위하게 예상되는 이번 공모의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피델리티도 자사 트레이딩 플랫폼을 통한 물량 배분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로이터는 같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스페이스X와 E*트레이드 측은 블룸버그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피델리티, 모간스탠리(MS), 로빈후드, 소파이 대변인들은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스페이스X는 이르면 이달 안에 최대 750억달러 규모의 IPO를 위한 비공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잠재적 IPO 투자자들에게 4월 중 경영진 브리핑을 예고한 상태다.
IPO 주간사단으로는 모간스탠리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BAC),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JP모간체이스(JPM) 등 월가 대형 금융사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