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검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 설치를 촉구했다
  • 장 대표는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경위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며 중앙·지역 선관위 전원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 또 선거법 개정과 범국민선관위개혁기구 구성을 제안하며 야당이 민심을 외면하면 정권 종말을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관위 발표 못 믿어...범국민 개혁기구 제안"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조속히 특검을 설치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에서 얼마나 더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없고 선관위 발표를 믿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겸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04 jk31@newspim.com

장 대표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경위를 발표한 것을 두고 "처음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보낸 곳이 14곳이라더니 결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자백했다"며 "추가로 투표용지를 보낸 곳은 67곳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전날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에 대해서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도 없는 일"이라며 "중앙선관위원 전원과 각 지역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에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근본적으로는 선거법 개정 논의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며 "여야는 물론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중앙선관위 개혁 방안을 논의하는 범국민선관위개혁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적 분노에 계속 귀 막고 버틴다면 정권 종말을 불러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인근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이들이 지키고자 하는 것은 단 하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라며 "이들의 민주적 항거를 어떻게 소요라고 할 수 있나"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언론이 눈을 감고 정권이 눈과 귀를 막는다고 해서 우리까지 저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