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한전KDN, 데이터 평가·점검서 '우수' 획득..."데이터 관리 전문성 인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전KDN이 30일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 우수 획득했다.
  • 공공데이터 제공 2년 연속 우수 유지하고 데이터기반행정 첫 우수 달성했다.
  • 국민 수요 맞춤 데이터 개방과 내부 데이터 경영으로 성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공데이터 제공' 2년 연속 우수
'데이터기반 행정' 첫 우수 달성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에서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한전KDN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평가 및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및 '국민의 데이터 접근성 제고'를 위해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 공유, 관리 체계 등 5개 영역 18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전KDN은 '공공데이터 제공'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올해는 '데이터기반 행정' 부문에서도 처음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 관리 선도기관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3.30 gkdud9387@newspim.com

한전KDN의 이번 성과는 철저하게 '국민'과 '수요자'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개방 전략에서 비롯됐다.

보유 데이터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국민 설문조사와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춘 맞춤형 개방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영진의 강력한 하향식(Top-Down) 리더십과 적극적인 직원들의 상향식(Bottom-Up) 의견 청취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가치 데이터 발굴'로 전년 대비 6배 이상의 데이터 개방 실적 증가를 기록했다.

한전KDN은 기관 내부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데이터 분석을 적극 도입해 '데이터 기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산업재해 사례 및 아차사고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여 정책 결정에 직결시키는 등 안전 관리와 경영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 진단을 시행하고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전 조직원이 데이터에 기반해 사고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러한 부분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평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유의미한 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하는 데이터 중심의 행정 혁신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데이터 발굴 및 인공지능과 연계한 혁신적인 서비스 확대로 공공부문의 데이터 행정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년 한전KDN이 진행한 '공공데이터 퀴즈 이벤트'(왼쪽)와 '공공데이터 설문조사'(오른쪽) 포스터 [사진=한전KDN] 2026.03.30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