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라고 지시했다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는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면서 "이재명 정부는 고속도로 지연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고속도로 건설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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