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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기차 충전시설·보험 의무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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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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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동해시는 19일 주차 50면 이상 공공건물과 공동주택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했다.
  • 의무 설치 미이행 시 1년 내 시정명령이 내려지며 기한 내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 기존 충전시설도 5월 27일까지 신고와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차 50면 이상 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과태료"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차대수 50면 이상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 설치가 의무화된다고 19일 밝혔다.

강원 동해시청 [사진=동해시청] 2020.11.13 onemoregive@newspim.com

의무 설치를 하지 않거나 기준에 맞지 않게 설치한 경우 1년 이내 범위에서 시정명령이 내려지며, 기한 내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또한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변경 시 관할 시·도에 대한 신고와 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됐으며, 기존 충전시설도 2026년 5월 27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충전시설 신고 미이행에는 50만원, 책임보험 미가입에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화경 동해시 환경과장은 "의무 사항을 반드시 이행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관련 제도 안내와 상담을 지속해 안전한 전기차 충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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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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