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일반

속보

더보기

김민재 행안부 차관, 강릉 주유소 찾아 '석유 최고가격제' 가격 안정화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행안부 김민재 차관이 19일 강릉시를 방문해 기름값 안정화 점검했다.
  • 최고가격제 시행 후 주유소 가격 변화와 업계 애로를 간담회로 확인했다.
  • 주유소 방문과 품질 검사 병행하며 서민 부담 완화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름값 안정화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19일 강릉시를 방문해 석유 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시행된 '석유 제품 최고가격제' 이후 현장에서 실제 가격 안정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행정안전부 로고. [사진=행정안전부]

김 차관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릉시 비상경제 대응 관계자, 주유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유사 공급가격 최고액 지정과 매점매석 금지 조치 시행 이후의 주유소 판매가격 변화와 업계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간담회 직후에는 강릉시 소재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휘발유를 주유하며 가격 동향을 체감했다. 이 자리에서 주유소 관계자로부터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정유사의 공급가격 인하 여부와 소비자의 가격 인하 체감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현장에서는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와 합동으로 석유제품 품질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와 정량 미달 여부, 가격표시제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됐다. 이는 가격 안정과 함께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김 차관은 "중동 상황으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질 수 있는 엄중한 시기"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모두 힘을 모아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