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베베쿡이 19일 신제품 스낵 통통메론을 출시했다.
- 퍼핑 방식으로 제조해 설탕 낮추고 메론 분말 넣었다.
- 3월 3일부터 15일 사전예약 물량 모두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베베쿡이 신제품 스낵 '통통메론'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통통바나나'에 이어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통통메론'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퍼핑 방식으로 제조한 스낵이다. NON-GMO 옥수수를 사용했으며, 설탕 함량을 낮추고 과일 분말을 더해 원재료 기반의 단맛을 구현했다.
제품에는 메론 분말을 사용했으며, 인공 향료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재료 구성의 단순성과 투명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성장기 아동을 고려해 칼슘을 함유했으며, 바삭한 외형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 가루 날림을 줄였다고 밝혔다.
베베쿡은 이유식과 간식 등 영유아 식품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제품 역시 원재료 중심의 맛과 식감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최근 원재료 정보를 간결하게 표시하는 '클린라벨'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아동용 간식뿐 아니라 일반 식품에서도 관련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는 '통통메론'이 이러한 기준을 반영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베쿡은 3월 3일부터 15일까지 자사몰에서 '통통메론'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베베쿡 관계자는 "원재료와 영양 설계를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