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건라이프사이언스가 수면 중 뇌파 동기화를 유도하는 신제품 '미건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머리와 경추를 지지하는 인체공학적 베개 본체에 영구 자석과 가변 전자기장을 형성하는 펄스자기장(PEMF) 모듈을 결합한 웰니스 기기다. 경추 지지면에는 800가우스(G) 영구 자석이 탑재돼 경추 주변 긴장 완화와 국소 혈액 순환을 돕는다.
핵심 기술은 후두부에 병렬로 탑재된 2개의 PEMF 파동 모듈이다. 자기장 세기를 10~15G 사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수면 중 머리 깊숙한 곳까지 펄스 파동 에너지를 전달해 뇌파 동기화를 유도하고 멜라토닌 등 수면 관련 호르몬 분비 조절을 돕는다.

장기 사용자의 뇌세포 내성과 피로 방지를 위해 '5분 작동, 2분 휴식'을 반복하는 '정밀 자기장 파동 루틴'을 적용했다.
장훈철 미건라이프사이언스 대표는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는 38년간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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