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26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8.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510,000원 -> 700,000원(+37.3%)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정희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2026년 01월 20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10,000원 대비 37.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23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92,273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92,273원 대비 18.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720,000원 보다는 -2.8%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92,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4,474원 대비 58.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510,000원 -> 700,000원(+37.3%)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정희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2026년 01월 20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10,000원 대비 37.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23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92,273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92,273원 대비 18.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720,000원 보다는 -2.8%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92,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4,474원 대비 58.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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