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업재해 사망자 유족과 만났다.
11일 노동부에 따르면 류 본부장은 이날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에 산재 피해자 유족 2명을 초청했다.
이들 유족은 지난 2024년 6월 자동차공업사 퇴근 후 대리운전을 하던 중 주차장에 쓰러져 사망한 엄모 씨의 배우자와 자녀 1명이다.
류 본부장은 유족을 격려하고, 노동부 직원들이 모금한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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