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6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중국에 초점을 둔 투자사인 센추리엄 캐피털(Centurium Capital)이 중국 최대 커피 체인인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Inc.)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유 지분을 통합했다.

2월6일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센추리엄은 자사 펀드 가운데 하나의 투자 차량인 럭키 컵 홀딩스(Lucky Cup Holdings Ltd.)로부터 루이싱커피 클래스 B 보통주 1억 3,620만 주를 인수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센추리엄은 루이싱커피에 대한 지분율을 바꾸지 않으면서도 지배 구조와 지분 보유 구조를 더 단순화할 수 있게 됐다.
거래 이후 센추리엄과 창업자 데이비드 후이 리(David Hui Li)는 루이싱커피 지분 23.28%를 보유하게 된다. 중국 CITIC은행 상하이 지점은 이번 주식 매입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설립된 루이싱커피는 저가 커피와 코코넛 라테, 치즈 라테 같은 커스터마이즈 음료를 앞세워 2만 9,000개가 넘는 매장을 열며 성장해 왔다.
회사는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프리미엄 커피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네슬레(Nestle SA)의 블루보틀 커피(Blue Bottle Coffee) 인수를 포함한 여러 M&A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싱커피의 미국 예탁증권(ADR)은 지난 12개월 동안 24% 상승했으며, 현재 회사의 시가총액은 약 104억 달러에 이른다.
shhwang@newspim.com













